문가영, '뿔테 안경' 써도 청순하네...민낯이 더 예쁜 청초 비주얼

쓰니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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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서 선보인 수수한 데님 재킷 룩
민낯에 뿔테 포인트로 완성한 청순美

 


(MHN 임세빈 인턴기자) 배우 문가영이 일상 속에서의 청초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문가영, '뿔테 안경' 써도 청순하네...민낯이 더 예쁜 청초 비주얼

지난 17일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안경을 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화장기를 최소화한 민낯에 데님 재킷과 화이트 니트를 레이어드해 담백한 가을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문가영, '뿔테 안경' 써도 청순하네...민낯이 더 예쁜 청초 비주얼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뿔테 안경을 착용해 분위기 반전을 보여줬다. 단정한 스트레이트 헤어에 청자켓 레이어드까지 패션요소들을 균형 있게 배치해 '수수한데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문가영, '뿔테 안경' 써도 청순하네...민낯이 더 예쁜 청초 비주얼문가영, '뿔테 안경' 써도 청순하네...민낯이 더 예쁜 청초 비주얼

한편, 문가영은 구교환과 함께 로맨스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만약에 우리'는 오는 12월 31일 개봉을 알렸으며, 두 사람은 10년 만에 재회한 전 연인의 이야기를 현실 공감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사진=문가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