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딸과 초4 아들을 둔 남매맘입니다.

허수정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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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누나가 치마를 입는다고 자기도 치마를 입어야 한다고 떼를 씁니다. 어떻게 하면 아들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꺾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