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딸과 초4 아들을 둔 남매맘입니다.
허수정
2025.11.18
조회
632
아들은 누나가 치마를 입는다고 자기도 치마를 입어야 한다고 떼를 씁니다. 어떻게 하면 아들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꺾을까요?
중1 딸과 초4 아들을 둔 남매맘입니다.
아들은 누나가 치마를 입는다고 자기도 치마를 입어야 한다고 떼를 씁니다. 어떻게 하면 아들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꺾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