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소셜미디어[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강성연의 아들이 다리 부상을 당했다.강성연은 11월 1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다리 부상을 입은 아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사진을 게재했다.강성연은 "일방적인 피해를 받은 상대에게 반드시 전달되어야 하는 진정한 사과에 대하여! 아, 화가 난다 정말"이라고 분노를 표했다.강성연은 이후 댓글을 통해 "하교하는 아이를 같은 반 어떤 아이가 학원 못 가게 하겠다며 가로막는 바람에 피하다 넘어져서 인대에 금이 갔어요. 3주 걸린다네요"라며 분노한 이유를 설명했다.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결혼 10년 만인 2023년 12월 이혼했다.
싱글맘 강성연, 子 다친 사고에 분노 “인대에 금 가, 화가 난다”
강성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강성연의 아들이 다리 부상을 당했다.
강성연은 11월 1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다리 부상을 입은 아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사진을 게재했다.
강성연은 "일방적인 피해를 받은 상대에게 반드시 전달되어야 하는 진정한 사과에 대하여! 아, 화가 난다 정말"이라고 분노를 표했다.
강성연은 이후 댓글을 통해 "하교하는 아이를 같은 반 어떤 아이가 학원 못 가게 하겠다며 가로막는 바람에 피하다 넘어져서 인대에 금이 갔어요. 3주 걸린다네요"라며 분노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결혼 10년 만인 2023년 12월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