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너무 힘들었어

ㅇㅇ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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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너무 안 좋았어
퍼프 안 들고 와서 파데 손으로 발라서 손 자국 남고 벗겨짐
가는 길에 생선 비린내 나서 토할 뻔했어
피시방갔는 데 친구 모니터가 안돼서 자리 바꿨는데 내가 결제한 게 안 먹힘.. 그래도 알바생분이 도와주셔서 재밌게 게임했슨
집 가는 버스에서 고등학생 무리들이 탔는데 다들 가방을 앞으로 안 매서 얼굴 ㅈㄴ 맞음.. ㅅㅂ 발도 밟힘 처음에는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한 사람한테 연속으로 밟히니까 밟지 말라고 했는데 못 들은 척함; 근데 ㅈㄴ 어이없는 게 임산부석 앉더라 친구들끼리 ㅁㅊ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