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사이 좋을때는 친구처럼 사이가 좋음.
나는 좀 괄괄한 성격이고 남편은 남초회사에서 일하는 에겐남임.
집.회사.집.회사.
친구, 아는 선배 많이 없어 회사 회식 말고는 약속도 별로 없음.
근데 이 남자, 다 좋은데 본인이 혼자 수틀리면 몇 날 며칠이고
꽁해있음.
표정도 무표정.
정말 꼴배기시름.
차라리 소리지르고 한판 싸우는게 낫겠다 싶을만큼 고집부림.
한달씩 말 안하고 이어지는 부부싸움에 아이들이 눈치보니까 그만하자고, 좋게 달래도보고, 윽박도 지르고 별 지랄 다해봄.
결국 화해할때 결론은 내가 너무 기고만장해서 버릇을 고쳐줄려고 그랬다?임.
내가 기고만장한 사건이란 이런거임.
평소 친구처럼 장난치고 노는사이,
자기가 난테 장난친다고 나를 동성남자한테 하듯
엉덩이 발로치고, 수건으로 입막음 함.
그럼 나도 똑같이 발로치고
수건 입막음은 숨이 안쉬어져서 저항하다가 팔부분 손톱으로 꼬집은 자국 난거,,.
근데 그러면 갑자기 기분이 싸해져서 저러고 몇 날 며칠 삐져있는거임. 신발.
어떻게 버릇을 고쳐야하나요?
답답해서 내가 먼저 말은 거는데ㅠㅠ아웅 이번에는 진짜시름.
벌써 십년째 겪는일.
남편ㅅㄲ
나는 좀 괄괄한 성격이고 남편은 남초회사에서 일하는 에겐남임.
집.회사.집.회사.
친구, 아는 선배 많이 없어 회사 회식 말고는 약속도 별로 없음.
근데 이 남자, 다 좋은데 본인이 혼자 수틀리면 몇 날 며칠이고
꽁해있음.
표정도 무표정.
정말 꼴배기시름.
차라리 소리지르고 한판 싸우는게 낫겠다 싶을만큼 고집부림.
한달씩 말 안하고 이어지는 부부싸움에 아이들이 눈치보니까 그만하자고, 좋게 달래도보고, 윽박도 지르고 별 지랄 다해봄.
결국 화해할때 결론은 내가 너무 기고만장해서 버릇을 고쳐줄려고 그랬다?임.
내가 기고만장한 사건이란 이런거임.
평소 친구처럼 장난치고 노는사이,
자기가 난테 장난친다고 나를 동성남자한테 하듯
엉덩이 발로치고, 수건으로 입막음 함.
그럼 나도 똑같이 발로치고
수건 입막음은 숨이 안쉬어져서 저항하다가 팔부분 손톱으로 꼬집은 자국 난거,,.
근데 그러면 갑자기 기분이 싸해져서 저러고 몇 날 며칠 삐져있는거임. 신발.
어떻게 버릇을 고쳐야하나요?
답답해서 내가 먼저 말은 거는데ㅠㅠ아웅 이번에는 진짜시름.
벌써 십년째 겪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