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보다는 정신적인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대체로 관용이 부재하고, 부모들부터가 관용을 잘 가르치지 않고 다양성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고 지나치게 물질주의적이고 경쟁주의적이며 비교가 심하고 압박이 심하고 빡빡하게 공부와 일을 하는 문화와 사람을 급으로 나눠서 판단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더라고요. 자유롭지 않고 눈치를 보고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드는 문화이니 자연히 행복할 수가 없는거 같아요. 언제쯤 이런 사회풍조가 바뀔지 모르겠는데 비교, 경쟁, 물질주의, 외모지상주의, 입시위주 교육 등등 우울증이나 자살율이나 낮은 행복도에도 영향을 미치는 거 같은데 정신적인 마인드셋이 국민 전체가 한번에 바뀌는 기적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계속 그럴거 같네요. 1
보통 한국 사회에 대해 쓴소리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지적하는 부분
인프라보다는 정신적인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대체로 관용이 부재하고, 부모들부터가 관용을 잘 가르치지 않고
다양성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고
지나치게 물질주의적이고 경쟁주의적이며 비교가 심하고
압박이 심하고 빡빡하게 공부와 일을 하는 문화와
사람을 급으로 나눠서 판단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더라고요.
자유롭지 않고 눈치를 보고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드는 문화이니
자연히 행복할 수가 없는거 같아요.
언제쯤 이런 사회풍조가 바뀔지 모르겠는데
비교, 경쟁, 물질주의, 외모지상주의, 입시위주 교육 등등
우울증이나 자살율이나 낮은 행복도에도 영향을 미치는 거 같은데
정신적인 마인드셋이 국민 전체가 한번에 바뀌는 기적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계속 그럴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