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원영' 칸쵸 못 찾아 서운…극세사 각선미 미니스커트 '러블리'[스한그램]

쓰니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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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원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장화 신은 고양이' 같은 사랑스러운 무드를 전했다. 

장원영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원영이가 없어요"란 글과 함께 '이름 찾기'로 화제를 모은 칸쵸를 든 사진을 게시했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그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칸쵸를 발견하지 못하자 서운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올려다봤다. 

'장화 신은 고양이' 같은 큰 눈과 귀여운 매력으로 설렘을 자아냈다. 

브라톱이 비쳐 보이는 시스루 톱에 레이스 미니스커트로 올 화이트 룩을 소화한 장원영은 바닥에 앉아 한없이 가는 다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2월14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에 출연한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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