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피곤한 하루 끝에도 생각이 나고 보고싶어서 어디에 말할 곳도 없고 말할수도 없어서 대신 글로 내 마음 표현하는데 이것도 의미없긴 하지만 힘들때마다 이렇게라도 써야 그나마 괜찮아진다 사실 진짜 아무렇지 않아지는건 더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