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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2025.11.19
조회10,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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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14

ㅇㅇ오래 전

Best그 기분 나도 알아요 어쩔 수 없어요 환경이 달랐기 때문에. 시댁에 잘하고 남편한테 잘하고 친정에는 기본만 하고. 어쩔 수 없다 이걸 대를 잇진 말자 생각하세요

ㅇㅇ오래 전

친정사람들 참 별로다, 그런데 님도 애 낳으면 안돼요 님도 그 친정 유전자로 만들어진 사람이라 님이 애를 낳으면 그 애도 그런 유전자로 나와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또 남편과 쓰니님 본인을 위해서라도 애만은 낳지마세요

에넴나무작가김주현오래 전

ㅜㅜ 전 결혼도 아닌데 이딴 거지같은 기분을 느껴서 훌륭하게 안되도 좋으니까 원래의 나로 돌아가고 싶네요~~~

00오래 전

그래도 좋은 시댁 만나서 다행입니다~ 두 집다 잘살면 더 좋겠지만 한집이라도 잘살아 도움주시니.. 친정은 거리를 좀 두시는게 어떨까요? 어차피 외국 사신다는건 시댁이나 친정이 다 멀다는건지 아님 다 외국 거주이신건지 모르겠는데 거리가 멀다면 자연스레 좀 거리를 두세요~

ㅇㅇ오래 전

그 기분 나도 알아요 어쩔 수 없어요 환경이 달랐기 때문에. 시댁에 잘하고 남편한테 잘하고 친정에는 기본만 하고. 어쩔 수 없다 이걸 대를 잇진 말자 생각하세요

애이오래 전

우리집은 왜이래 하지마시고 잘 베풀어주시는 시부모님께 감사한마음으로 더 잘하면 되지않을까요?

ㅇㅇ오래 전

시댁서 받아서 친정주세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우리와 상황이 비슷하네요... 장인어른이 결혼 할때 티비 하나 해주시고, 다 와이프가 모은돈으로 했음. 그나마 와이프랑 싸웠다고 함.. 장인어른 : 다른 딸은들 결혼할때 친정에 모아둔돈 주고 간다더라 결혼 이후에도 내 첫째랑 둘째가 6학년 3학년인데... 여태까지 첫째 어릴때 딱한번 아기 신발 하나 사주심. 평소에 아이에게 용돈 주는거 없음. 설날에나 새배하면 1~2만원 줌. 그래서 잘 안보게 됨. 와이프도 친정가는게 스트래스, 억지로 해야 하는 일이 되어버림. 가끔 보면 와이프에게 "옆집은 딸이 냉장고 해줬다더라" 더안보게됨. 와이프도 친정보다 시댁을 더 좋아하고 자주 찾음. 근데 장인어른이 어릴떄는 자녀들에게 헌신적이였냐? 그것도 아님. 차를 2~3년에 한번씩 교체 하시고, 지금도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타고 다니시고, 본인 인생 즐기고 자식들은 알아서 크는거지 하는 주의였다고함.

ㅎㅎ오래 전

시부모랑 친정 부모 비교 하니까 쓰니한테 해주는거 없으니까 시부모나 남편에게 자존심 상한 거네요? 결혼식 비용까지 부모돈으로 해놓고는...부모 흉을 봐요? 쓰니 부모님도 다정한 분들이 아니라는건 알겠지만 쓰니도 이기적이라...그 부모에 그 자식이네요... 쓰니 일하는건 맞죠? 쓰니가 돈 벌어서 쓰니 부모에게 받은거 갚으세요. 남편이 벌어온 돈 빼돌려 쓰지 말고...남편은 어디서 이런 여자를 데려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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