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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그 기분 나도 알아요 어쩔 수 없어요 환경이 달랐기 때문에. 시댁에 잘하고 남편한테 잘하고 친정에는 기본만 하고. 어쩔 수 없다 이걸 대를 잇진 말자 생각하세요
친정사람들 참 별로다, 그런데 님도 애 낳으면 안돼요 님도 그 친정 유전자로 만들어진 사람이라 님이 애를 낳으면 그 애도 그런 유전자로 나와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또 남편과 쓰니님 본인을 위해서라도 애만은 낳지마세요
ㅜㅜ 전 결혼도 아닌데 이딴 거지같은 기분을 느껴서 훌륭하게 안되도 좋으니까 원래의 나로 돌아가고 싶네요~~~
그래도 좋은 시댁 만나서 다행입니다~ 두 집다 잘살면 더 좋겠지만 한집이라도 잘살아 도움주시니.. 친정은 거리를 좀 두시는게 어떨까요? 어차피 외국 사신다는건 시댁이나 친정이 다 멀다는건지 아님 다 외국 거주이신건지 모르겠는데 거리가 멀다면 자연스레 좀 거리를 두세요~
그 기분 나도 알아요 어쩔 수 없어요 환경이 달랐기 때문에. 시댁에 잘하고 남편한테 잘하고 친정에는 기본만 하고. 어쩔 수 없다 이걸 대를 잇진 말자 생각하세요
우리집은 왜이래 하지마시고 잘 베풀어주시는 시부모님께 감사한마음으로 더 잘하면 되지않을까요?
시댁서 받아서 친정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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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상황이 비슷하네요... 장인어른이 결혼 할때 티비 하나 해주시고, 다 와이프가 모은돈으로 했음. 그나마 와이프랑 싸웠다고 함.. 장인어른 : 다른 딸은들 결혼할때 친정에 모아둔돈 주고 간다더라 결혼 이후에도 내 첫째랑 둘째가 6학년 3학년인데... 여태까지 첫째 어릴때 딱한번 아기 신발 하나 사주심. 평소에 아이에게 용돈 주는거 없음. 설날에나 새배하면 1~2만원 줌. 그래서 잘 안보게 됨. 와이프도 친정가는게 스트래스, 억지로 해야 하는 일이 되어버림. 가끔 보면 와이프에게 "옆집은 딸이 냉장고 해줬다더라" 더안보게됨. 와이프도 친정보다 시댁을 더 좋아하고 자주 찾음. 근데 장인어른이 어릴떄는 자녀들에게 헌신적이였냐? 그것도 아님. 차를 2~3년에 한번씩 교체 하시고, 지금도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타고 다니시고, 본인 인생 즐기고 자식들은 알아서 크는거지 하는 주의였다고함.
시부모랑 친정 부모 비교 하니까 쓰니한테 해주는거 없으니까 시부모나 남편에게 자존심 상한 거네요? 결혼식 비용까지 부모돈으로 해놓고는...부모 흉을 봐요? 쓰니 부모님도 다정한 분들이 아니라는건 알겠지만 쓰니도 이기적이라...그 부모에 그 자식이네요... 쓰니 일하는건 맞죠? 쓰니가 돈 벌어서 쓰니 부모에게 받은거 갚으세요. 남편이 벌어온 돈 빼돌려 쓰지 말고...남편은 어디서 이런 여자를 데려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