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헌신으로 완치 되어 건강한 삶을
살고 있어요.
아팠던 기억과 경험이 있으니
몸관리를 잘해내고 있어서
몸 아픈곳 한곳도 없어요.
결혼 허락 받기 위해서 남찬 어머니를 만났는데
남친 어머니께서 저에게 어디 아픈데는 없냐 해서
저는 건강 관리 잘하고 있어서 아픈데 한곳도 없다고
했거든요
아팠던적이 있냐 이러시길래 6살때 니깐
약 20년전에 소아 백혈병 때문에 고생 했었는데
지금은 건강합니다 라고 하니
결혼을 반대 한다고 하네요
결혼해서 아이 낳으면 손주도 너처럼
백혈병 가진 아이 태어 나는거 아니냐고
또 너가 다시 백혈병 걸리면 내 아들이 고생
하는거 아니냐 너희 부모님은 뭘 먹이고 키웠길래
애가 백혈병 걸리게 하냐 라고 하시는데
다시 결혼을 생각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