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은 끝났다…허니제이, 정담과 행복한 결혼 3주년 "사랑해" [해시태그]

쓰니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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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남편 정담과 결혼 3주년을 맞았다.

허니제이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3주년 결혼기념일. 행복해따 잼써따 내년에 또 놀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와 정담 부부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네 컷사 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럭셔리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특히 딸과 함께 케이크와 꽃병으로 3주년을 자축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불화설은 끝났다…허니제이, 정담과 행복한 결혼 3주년 "사랑해" [해시태그]

또 정담은 "3년.. 우리가 앞으로 함께할 300년의 하나의 점일뿐 사랑해 하늬야"라는 문구가 적힌 꽃다발로 애정을 드러내며 그간 있었던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불화설은 끝났다…허니제이, 정담과 행복한 결혼 3주년 "사랑해" [해시태그]

한편 2021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얼굴을 알린 댄서 허니제이는 2022년 1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담과 결혼했다. 결혼과 동시에 혼전 임신을 알렸고, 2023년 4월 딸 러브를 출산했다. 

지난 5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정담과의 연애 초부터 결혼, 현재까지의 갈등을 솔직하게 밝히며 "러브가 없었으면 우린 벌써 헤어졌을 것 같다. 연애만 했다면 아마 이별했을 것"이고 했고, 이에 정담이 "무조건이지"라고 동의했다가 불화설에 휩싸였다. 

이후 허니제이는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 한 말씀 올리자면, 다른 연인이나 부부처럼 저희도 달달하기도 하고 매콤할 때도 있을 뿐"이라며 "사랑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던 저희가 현실부부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실 것이라 생각했다. 그저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해명했다.

사진 = 허니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