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조이, 오늘(23일) ‘라디오쇼’ 출격...녹화 방송

쓰니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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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크러쉬(29, 본명 신효섭)와 열애 중인 레드벨벳 조이(25, 본명 박수영)가 오늘(23일) ‘라디오쇼’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되는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최근 신곡 ‘퀸덤(Queendom)’으로 컴백한 조이가 출연한다. 방송 당일 크러쉬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조이가 ‘라디오쇼’에서 열애 소감 등을 밝힐지 관심이 모아졌으나, 조이의 출연분은 녹화 방송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이날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두 사람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열애를 공식화했다.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동일한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싱글 '자나깨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것을 시작으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이가 출연하는 '라디오쇼'는 이날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조이, 크러쉬. 사진|스타투데이DB, 피네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