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지류 준설을 하면 안되는 이유.jpg

GravityNgc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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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류는 폭을 넓혀야 하는데,


대부분 지류의 주변의 산으로부터 비가 내리면 모래가 쓸려나오게 되지.


그래서 지류와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보를 설치하고,


주변 산악 지형의 모래가 비가 내렸을때 쓸려나오지 않도록 하는 사업도 하는거야.


지류에 모래가 가득 차도 폭을 넓혀서, 강 본류로 물이 자유롭게 흐르는거지.


만약 모래가 흐른다면 지류 보의 높이를 높이는거지.


그리고 보의 수문을 범람하는것만 만들지 말고, 


보의 최저층에 파이프 배관을 설치해서, 수문을 열고 닫고 하는데,


지류의 수위가 높아지게 되면 이 곳을 통해, 


자연 압력으로 사이펀이 작동하면서 물이 흐르는거지.


비가 내려 지류의 모래 여과를 거쳐 강 본류로 물이 흐르도록 설계하는건데,


이 과정에서 모래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하게 되는거야.


지류는 잠시 물이 흐르는 곳이며 모래 여과하는 수질 정수 시설로 만들고, 


강 본류는 준설을 해서 수심을 깊게 해서, 물 저장하는 양을 늘리고, 


지류로 부터 유입되는 모래를 줄이는거지. 


산의 모래 유실 방지 사업을 통해, 강 본류의 준설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수있는거야.


만약에 지류의 폭을 넓히지 않고 준설을 한다면 주변보다 낮은 지형에 압력이 걸려서


역행 침식이 강해지고 주변의 모래가 계속 밀려들어올텐데,


준설을 깊게 할수록 더 많은 모래가 주변에서 끌려들어오고


그 모래로 다시 밭을 메우는 일이 생기겠지.


모래가 비가 내려도 흘러가지 않게 하는것과 지류의 폭을 넓히고 


지류의 보 밑에는 파이프 배관을 설치해서, 


수문을 열어두면 지류의 물이 위에서 모래 여과를 거쳐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지류 세척을 할때, 댐에서 깨끗한 물을 용존산소를 높인 상태에서 


흘려주면 지류의 모래가 세척되고,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강 본류로 유입되는거지.


구조적인 문제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면서 강 본류 밑바닥 암반층 바로 위에


산소를 24시간 내내 공급해서 미생물의 수질 정화 능력을 높이는게 


수질, 홍수, 치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지.


유실되는 모래를 통제하지 못하면 보를 전부 허물어서, 바다로 모래가 배출되도록 하는게


주기적으로 준설하는것보다 더 좋을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