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만나 10년이란 세월을 함께한 사람이 있었어.결혼문제로 서로 의견이 안맞았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올초에 헤어짐을 통보하기 전날에 나랑 한번 관계를 갖고 나서는 도저히 안되겠다면서 헤어지자고 카톡 보내고 차단을 다 하더라 그때는 내가 너무 자기관리를 못해서 그런건가내가 다 잘못한거 같아서 어떻게 연락을 다시 해서 얘기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워낙 10년이란 세월을 함께 했다보니 관계를 할떄 ㅍㅇ을 잘 안하는 편이였어그러다 ㅇㅅ 사실을 알게되서 마지막으로 어떻게 이문제를 해결해야할지 얘기하고싶어서문자를 보내놨어. 근데 답장이 오더라? 오는 답변은 우리관계는 이제 끝났으니 포기를 하자본인 집이 지금 상황이 어려워지고있다. 부모님이 아프시다 이런 핑계를 내놓더라고나는 그래서 정말 이사람이 힘들구나 내가 정말 싫어졌구나 생각하고 혼자 어떻게든 해결을 해보려고했는데 근데, 알고보니 벌써 다른 여자를 만나고있었더라고심지어 그 여자분이 나의 존재를 알고 연락을 해왔어 무슨 관계냐고본인은 3주를 만난상황이고 가벼운 만남이 아니라고 말을 하면서거의 한달동안 논쟁이 있었던거 같아. 그 과정에서 나는 하나의 생명을 떠나보내게 되었고그렇게 다시 재회를 했어. 모두 다 덮고 다시 잘 만나보자 하고 그렇게 5개월이 지난 어느 주말이였는데 평소처럼 관계를 갖고월요일날 갑자기 아프대 나는 정말 아픈줄알고 푹 쉬라고했었어그러다가 이틀뒤에 5개월 전이랑 똑같이 도저히 노력했는데 마음이 안간다면서그만하자고 또 카톡으로 말하고 차단하더라.. 이제는 나도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마음 단념하고있는데우리는 사는곳이 비슷해나랑 헤어짐 통보하고 다음날부터 다른 여자애랑 벌써 데이트를 다닌다는 주변사람들이 말해주는거야두 사람 잘지내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무슨일이냐고... 너무 허망하더라고..우린 내년에 결혼을 계획하고있었고, 웨딩스냅사진은 이미 찍었었거든..최고의 복수는 침묵과 내가 보란듯이 잘사는건데 나는 지금 다니던 회사도 남아있는 연차쓰면서안정제 먹으면서 지내고있어..너무 억울하고, 한편으로는 그 사람이 오죽 내가 싫었으면 그랬을까 싶은데 참.. 너무 10년이란 시간을 우습게 생각한거같아서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 너무 글이 길었지?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10년 연애의 끝은 배신
근데, 알고보니 벌써 다른 여자를 만나고있었더라고심지어 그 여자분이 나의 존재를 알고 연락을 해왔어 무슨 관계냐고본인은 3주를 만난상황이고 가벼운 만남이 아니라고 말을 하면서거의 한달동안 논쟁이 있었던거 같아. 그 과정에서 나는 하나의 생명을 떠나보내게 되었고그렇게 다시 재회를 했어. 모두 다 덮고 다시 잘 만나보자 하고
그렇게 5개월이 지난 어느 주말이였는데 평소처럼 관계를 갖고월요일날 갑자기 아프대 나는 정말 아픈줄알고 푹 쉬라고했었어그러다가 이틀뒤에 5개월 전이랑 똑같이 도저히 노력했는데 마음이 안간다면서그만하자고 또 카톡으로 말하고 차단하더라..
이제는 나도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마음 단념하고있는데우리는 사는곳이 비슷해나랑 헤어짐 통보하고 다음날부터 다른 여자애랑 벌써 데이트를 다닌다는 주변사람들이 말해주는거야두 사람 잘지내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무슨일이냐고...
너무 허망하더라고..우린 내년에 결혼을 계획하고있었고, 웨딩스냅사진은 이미 찍었었거든..최고의 복수는 침묵과 내가 보란듯이 잘사는건데
나는 지금 다니던 회사도 남아있는 연차쓰면서안정제 먹으면서 지내고있어..너무 억울하고, 한편으로는 그 사람이 오죽 내가 싫었으면 그랬을까 싶은데
참.. 너무 10년이란 시간을 우습게 생각한거같아서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
너무 글이 길었지?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