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번 주말 9회차로 신인감독 김연경이 막을 내린다니 참 아쉽네. 표승주, 인쿠시, 타미라, 백채림, 윤영인, 이진, 이나연, 구솔, 김나희, 문명화 같은 선수들과 함께한 여정이 좋았어. 세터 이진의 침착함, MB 문명화의 파리채 블로킹, 김나희의 센스, 이나연의 헌신은 김연경 감독 아래에서 진정한 팀워크로 빛난거 같아 다들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북돋우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그런지시즌2로 이 팀이 다시 모여 더 깊은 성장 이야기를 펼쳤으면 좋겠어. 김연경!!! 당신의 리더십 아래, 원더독스가 앞으로도 계속 날아오르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이번주가 마지막이라니 조금 아쉽군
표승주, 인쿠시, 타미라, 백채림, 윤영인, 이진, 이나연, 구솔, 김나희, 문명화 같은 선수들과 함께한 여정이 좋았어.
세터 이진의 침착함, MB 문명화의 파리채 블로킹, 김나희의 센스, 이나연의 헌신은 김연경 감독 아래에서 진정한 팀워크로 빛난거 같아
다들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북돋우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그런지시즌2로 이 팀이 다시 모여 더 깊은 성장 이야기를 펼쳤으면 좋겠어. 김연경!!! 당신의 리더십 아래, 원더독스가 앞으로도 계속 날아오르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