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마지막이라니 조금 아쉽군

ㅇㅇ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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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번 주말 9회차로 신인감독 김연경이 막을 내린다니 참 아쉽네. 
표승주, 인쿠시, 타미라, 백채림, 윤영인, 이진, 이나연, 구솔, 김나희, 문명화 같은 선수들과 함께한 여정이 좋았어. 
세터 이진의 침착함, MB 문명화의 파리채 블로킹, 김나희의 센스, 이나연의 헌신은 김연경 감독 아래에서 진정한 팀워크로 빛난거 같아
다들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북돋우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그런지시즌2로 이 팀이 다시 모여 더 깊은 성장 이야기를 펼쳤으면 좋겠어. 김연경!!! 당신의 리더십 아래, 원더독스가 앞으로도 계속 날아오르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