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논란' 박한별 "하루하루 지옥 같다"더니…한층 밝아진 미소 [RE:스타]

쓰니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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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논란' 박한별 "하루하루 지옥 같다"더니…한층 밝아진 미소 [RE:스타]


배우 박한별의 근황이 대중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한별은 지난 17일 개인 계정을 통해 "Happy birthday to me"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생일엔 역시 리딩"이라며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케이크와 생일상, 선물까지 결국 다 했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생일 케이크를 들고 밝은 미소와 함께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한별이 대본 리딩 현장에서 생일 축하 노래를 받으며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가 받은 케이크에는 "대체불가 only one star 박한별 배우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멘트가 담겨있어 감동을 자아낸다. 그는 2026년 개봉하는 영화 '카르마'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앞서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와 결혼, 2019년 남편의 '버닝썬 논란'이 터지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그는 "모든 논란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 모든 시련을 저희 가족이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인도하는 과정이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남편 논란' 박한별 "하루하루 지옥 같다"더니…한층 밝아진 미소 [RE:스타]
'남편 논란' 박한별 "하루하루 지옥 같다"더니…한층 밝아진 미소 [RE:스타]
'남편 논란' 박한별 "하루하루 지옥 같다"더니…한층 밝아진 미소 [RE:스타]
이후 박한별은 지난 4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2'에 출연하면서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결국 눈물을 보인 박한별은 "하루하루 지옥 같았다. 주위에서 이혼을 권유했으나 아이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가정을 뺏을 수는 없었다. 엄마로서 최선의 선택을 했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처럼 고통의 과정 속에서도 밝은 일상을 전한 박한별에, 팬들은 "생일 축하하고 많이 사랑한다", "별보다 더 반짝이는 한별 언니" 등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TV리포트 DB, 박한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