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母도 이혼 권했던 박한별, 남편 논란 딛고 여배우로 변신 ‘완료’

쓰니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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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한별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복귀를 알린 박한별이 달라진 모습을 자랑했다.

박한별은 11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입술 이모지 하나와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시母도 이혼 권했던 박한별, 남편 논란 딛고 여배우로 변신 ‘완료’박한별 소셜미디어

박한별은 'Face Loading'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편한 옷차림의 그는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메이크업을 다 받은 뒤 의상을 갈아입고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기도 했다. 박한별은 메이크업이 완성된 후 'Setup Complete'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이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자 박한별은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박한별은 올해 3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방송 복귀했다. 당시 그는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 시어머니조차 나를 위해 이혼하라고 했다"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영화 '카르마'와 NBS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