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추워 추워” 7년 만 스크린 복귀, 겨울 무드도 세월 잊은 미모로

쓰니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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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려원 소셜 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정려원이 포근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정려원은 11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추워추워추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려원 “추워 추워” 7년 만 스크린 복귀, 겨울 무드도 세월 잊은 미모로정려원 소셜 미디어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답게 포근한 겨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10월 29일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를 통해 7년 만에 스크린 복귀했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이 경찰 현주(이정은)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