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곧 6주년이고, 현재 상황은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고 했어. 날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네.
자세한 내막을 얘기하기엔 너무 길지만,
처음엔 여자친구가 비혼주의였다가 중간쯤에 바뀌었거든.
근데 내 상황이 현실적으로 남들처럼 하는 결혼을 할만한 상황이 아니라, 결혼하자고 이끌지도 못하고 애만 태우고 있었어.
그리고 한 2~3년차 부터 장거리 연애를 했기에,
충분히 여자친구의 입장이 이해가 돼...
현재 시간을 갖는 중이고..난 잡고싶은데 아무래도 자연스럽게 이별이 되지 않을까..생각이 들고,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나와 비슷한 상황인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너무너무 힘드네ㅠㅠ
이런 상황에서 6년 연애하면서 한번도 당첨된 적 없었는데 별 생각없이 응모한 숙박이벤트가 당첨됐다고 퇴근 중에문자를 받은거야.
뭔가 그냥 잘 버티고 있었는데 왜 이리 세상이 원망스러운지..
두서도 없이 막 써서 미안..그냥 너무 속상해서 여기에 하소연을 하고 가....
6년 연애, 시간을 갖는 중에 숙박권 당첨...
안녕, 예전에 눈팅 잠깐 했었는데 어떤 말로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네...
제목대로 곧 6주년이고, 현재 상황은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고 했어. 날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네.
자세한 내막을 얘기하기엔 너무 길지만,
처음엔 여자친구가 비혼주의였다가 중간쯤에 바뀌었거든.
근데 내 상황이 현실적으로 남들처럼 하는 결혼을 할만한 상황이 아니라, 결혼하자고 이끌지도 못하고 애만 태우고 있었어.
그리고 한 2~3년차 부터 장거리 연애를 했기에,
충분히 여자친구의 입장이 이해가 돼...
현재 시간을 갖는 중이고..난 잡고싶은데 아무래도 자연스럽게 이별이 되지 않을까..생각이 들고,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나와 비슷한 상황인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너무너무 힘드네ㅠㅠ
이런 상황에서 6년 연애하면서 한번도 당첨된 적 없었는데 별 생각없이 응모한 숙박이벤트가 당첨됐다고 퇴근 중에문자를 받은거야.
뭔가 그냥 잘 버티고 있었는데 왜 이리 세상이 원망스러운지..
두서도 없이 막 써서 미안..그냥 너무 속상해서 여기에 하소연을 하고 가....
보고싶다...
아래는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