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느낌이냐면 그냥 제가 남친만나고 왔다고하면 너 걔랑 어디까지 갔니 이런식으로 물어보는데 보통 제가 아 뭐야 이러고 정색하면 더 안물어보는 정도ㅋㅋㅋ....
엄마가 보수적인걸 제가 너무 뻔히알아서 제가 먼저 맘을 열고 솔직하게 말하면 뭔 결과가 나올지 생각하면 끔찍해요.. 진짜 솔직하게 얘기안하기를 너무너무잘했다고 생각이 막 들고ㅋㅋ
저는 성에 대해서 부모님하고 터놓는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상상도 안가요 부모님 기준하고 제 기준이 너무 달라서..... 저희집만 이런가요? 그냥 그런거 궁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자꾸 궁금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