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선수 오상욱이 '국제 결혼'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3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오상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영된 '동상이몽2'는 3.0%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주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날 오상욱은 "가정적인 걸 좋아해서 금메달 신랑감이 되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이에 이현이가 "핑크빛 기류가 있는 거 아니냐"고 궁금함을 드러내자 그는 대답을 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오상욱은 "가정적인 사람이 좋다. 유흥과 거리가 먼 사람, 다혈질이 아닌 사람, 키가 큰 사람"이라며 "내가 키가 커서 그분도 키가 컸으면 좋겠다. 전지현처럼 포스가 있는 사람이 좋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패널들은 "진짜 포스 있는 분들은 정영주, 이영자 이런 분들"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상욱은 지난해 2000년생 일본 모델 하루카와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4살이다. 하루카는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당시 두 사람은 개인 계정을 팔로우하고 '좋아요'를 주고 받는 모습으 포착돼 이목을 끌었다. 또 하루카가 오상욱의 고향인 대전을 방문한 영상을 올리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후 열애설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되자 오상욱은 여러 방송에 출연해 "현재 교제 중인 사람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사진= TV리포트 DB,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日모델과 열애설' 오상욱, 결혼 언급…"금메달 신랑감 되고파" ('동상이몽2')
펜싱 선수 오상욱이 '국제 결혼'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3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오상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영된 '동상이몽2'는 3.0%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주보다 소폭 상승했다.이날 오상욱은 "가정적인 걸 좋아해서 금메달 신랑감이 되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이에 이현이가 "핑크빛 기류가 있는 거 아니냐"고 궁금함을 드러내자 그는 대답을 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오상욱은 "가정적인 사람이 좋다. 유흥과 거리가 먼 사람, 다혈질이 아닌 사람, 키가 큰 사람"이라며 "내가 키가 커서 그분도 키가 컸으면 좋겠다. 전지현처럼 포스가 있는 사람이 좋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패널들은 "진짜 포스 있는 분들은 정영주, 이영자 이런 분들"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상욱은 지난해 2000년생 일본 모델 하루카와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4살이다.
하루카는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당시 두 사람은 개인 계정을 팔로우하고 '좋아요'를 주고 받는 모습으 포착돼 이목을 끌었다. 또 하루카가 오상욱의 고향인 대전을 방문한 영상을 올리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후 열애설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되자 오상욱은 여러 방송에 출연해 "현재 교제 중인 사람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사진= TV리포트 DB,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