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ㅇㅇ2025.11.20
조회489
난 어제 퇴근길에
버스 정류장에서 봤었는데 긴가민가해서
운전 중이기도 했고
그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일상 행복하게 잘 지내겠지
난 새로운 곳에서 한단계 더 발전하려
나도 열심히 살지만
겉으로만 행복해 보일수 있고
마음은 아직 여전해서 행복하진 않네
보고싶고 생각나는게 괜찮아지는건
시간이 더 필요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