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우리에게 내일은 없고늘 오늘 우리는 성실한 농부가 되어살아가는 것이늘 그렇게변함없이준비하고 노력할 때진인사 대천명우리의 노력은 결실을 얻을 것입니다.
고향의 노래임종근 사진 작가의 사진이수인 선생님 작곡김재호 시인의 시우리가 바라는 자주 평화 통일은그렇게 고향의 노래의 시어들처럼그 시어들이 사진들처럼그렇게 우리 겨레의 마을에도그런 평화가시어들이 자아내는그런 정겨움이 가득히 묻어나는 평화가 영원히 머물러 간직되는 나라였으면이재명 대통령님이 생각나는 노래가 되었다그 이유를 잘 아직 모르겠지만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우리 국민들과 함께 남북의 평화 통일을 꿈꾸는 나라를 위하여 우리에게 겨울 나무는우리 산천의 겨울 나무들은추운 겨울에도변함없이 미사 때 신부님들처럼팔을 올려 기도하는 모습 어린이 노래에서처럼갈라진 이 나라를 잇기 위해우리 곁에 함께 하고 있다 겨울 나무작사: 이원수 선생님작곡: 정세문 선생님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시 만나요, 우리끼리 한 약속 꼭 이루어질 것
고향의 노래임종근 사진 작가의 사진이수인 선생님 작곡김재호 시인의 시우리가 바라는 자주 평화 통일은그렇게 고향의 노래의 시어들처럼그 시어들이 사진들처럼그렇게 우리 겨레의 마을에도그런 평화가시어들이 자아내는그런 정겨움이 가득히 묻어나는 평화가 영원히 머물러 간직되는 나라였으면이재명 대통령님이 생각나는 노래가 되었다그 이유를 잘 아직 모르겠지만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우리 국민들과 함께 남북의 평화 통일을 꿈꾸는 나라를 위하여
우리에게 겨울 나무는우리 산천의 겨울 나무들은추운 겨울에도변함없이 미사 때 신부님들처럼팔을 올려 기도하는 모습
어린이 노래에서처럼갈라진 이 나라를 잇기 위해우리 곁에 함께 하고 있다
겨울 나무작사: 이원수 선생님작곡: 정세문 선생님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