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친군데 한달에 150씩 드는 적금 있는걸 알음 근데 대뜸 나 돈 좀 빌려줘야겠다. 은행영업시간이니까 가서 해지하고 돈 좀 보내줘 ㅇㅈㄹ 사람을 바보로 보는 것도 정도것이지 학창시절에 예쁘게 생겨서 제가 졸졸 따라다니고 막말해도 참아줬더니 아직도 호구로 보내요 연락 제대로 안한지 2년이나 넘었으면서
적금해지 하고 돈 빌려달라는 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