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갈 때도 맨날 보호자라고 아직까지 따라 들어오고 알아서 잘 할 수 있는데 자꾸 사소한 것까지 확인 전화해 물론 부모님 눈엔 아직 부족하고 애기 같겠지만 언제까지나 챙겨줄 수 없으니까 좀 멀리서 지켜봤음 해
21살 마마보이 인식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