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출신 신수지, 故 이덕분 교수 별세 알렸다 “韓 리듬체조 발전 이끌어”

쓰니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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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수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故 이덕분 교수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신수지는 11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덕분 교수님이 계셨기에 우리나라 리듬체조가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이덕분 교수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제는 직접 찾아뵐 수가 없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故 이덕분 교수는 체조대표 출신으로, '한국 리듬체조의 대모'로 불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