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 쓰러진 김수용, 일주일만 퇴원한다..."당분간 회복 전념"

쓰니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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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윤비 기자) 촬영 중 갑자기 쓰러져 입원한 개그맨 김수용이 퇴원한다.

20일 김수용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관계자에 따르면 김수용은 이날 퇴원하며, 당분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김수용은 지난 13일 경기 가평군에서 유튜브 촬영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소방 구급대가 심폐소생술 등을 한 뒤 구리 한양대병원 응급실로 이송했다. 당시 위중한 상태였으나 호흡과 의식을 회복해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촬영 중 쓰러진 김수용, 일주일만 퇴원한다..."당분간 회복 전념"

급성 심근경색을 진단받은 김수용은 혈관 확장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급성 심근경색증은 심장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심장 혈관이 갑자기 막혀 발생하는 응급 질환이다.

한편, 지난 16일 김수용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김수용씨가 지난 13일 유튜브 콘텐트를 촬영하다 의식을 잃어 응급실로 옮겨졌다"며 "현재는 의식을 되찾았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며 "소속사 또한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던 바 있다.

사진=MHN DB, 미디어랩시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