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장녀’ 남보라, 이혼설 해명하더니 달라졌다 “요즘 좋더라”

쓰니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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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보라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남보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남보라는 11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엔 이런 멀멀한 메이크업이 좋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셀프로 메이크업을 완성해 만족한 듯 보인다. 청순한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13남매 장녀’ 남보라, 이혼설 해명하더니 달라졌다 “요즘 좋더라”남보라 소셜미디어

남보라는 13남매의 장녀로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등에 출연했다. 남보라는 올해 5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남보라는 2019년 봉사활동을 통해 남편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남보라는 이혼설에 휘말렸다. 남보라는 "저희 이혼설이 있던데 소문은 소문일 뿐. 결혼하니까 심심할 틈도 없고 매일 꽁냥꽁냥 놀 수 있는 사람이 있어 좋은 거 같아요. 결혼 강추(강력 추천)예요"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