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얼굴이 꼭 좋은건 아님.
못난 여자들 무리속에 있으면 시기 질투 시샘의 대상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남자들은 그 여자에 대해 거짓소문 신포도질을 하고 다님.
Best그래도 선택할수 있다면 무조건 예쁜얼굴이지.
Best예쁜 여자로 살아본 적 없으면서 왜 예쁜 여자가 힘들거라고 망상하지?? 무조건 못생긴 여자로 사는게 더 힘들어요. 아니 성별 떠나서 못생긴 사람보다 예쁘고 잘 생긴 게 행복합니다.
Best우리 언니는 이쁘다는 소릴 듣는데 직장에서 여자동료들이 시기질투하고 어떻게든 흠 잡으려고 까내리고 같은 동료 남자들은 데이트 신청했다가 거절당하면 언니에 대해 온갖 유언비어를 회사에 퍼뜨려 다른 이성들의 접근을 한마디로 못 먹는 감 남들도 못 먹게 만들거나 그냥 찔러나보자는 식으로 대하고 마녀사냥식으로 몰아감. 그래서인지 언니는 스트레스로 잠을 못 이루고 회사출근하기 싫다는 소릴 입에 달고 다님.
Best예쁜 여자들 보면 남자새끼들 하나같이 성적대상으로 여기고 드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주제파악도 못하고 대시하고 븅신 그지같음.
Best마녀사냥 당하던 마녀들이 다 미인이였지라.남자들 지들꼬임에 안넘어가니 마녀.여자들은 지애인 뺏길 까봐 마녀. 그래서 추하게 하고 다녔지..안그러면 화형당하니까.너무예쁘면 연예계로 가야함.
못생긴게 좋은거면 외모관리를 왜하고 성형을 왜하냐?
좋을때도 있고 안좋을때도 있는것 같아요 예쁘다고 나서서 도와주는 경우도 있어요 물론 전 도와준다니 감사하게 받았는데 알고보니 저만 도와줬던거라 시기와 질책이 있을때도 있고 넘어갈때도 있고.....어쩌다보니 남학우들과 친해졌는데 어장관리한다는 소문이 돈적도 있고...(그저 방향이 맞는 남학우와 친해졌고 과에 몇없는 남자들이 모여있다보니 같이 또 친해졌을뿐 사귀고 싶은 사람은 없었음ㅠ)예쁘다고 친해지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고 누가 예쁘다고 했는지 뭐가 예쁘냐며 어떻게든 흠집잡고 가는 사람도 있고...
그래도 우리나라는 예쁘고 잘생기면 반은 먹고 들어감
예쁜데 착하고 귀여운 여자가 따당하는거 본적이 없음 남녀노소 다 좋아해쥬던대
그래도 대우받음 친해질려고 다가오고 호의적임
난 엄청 예뻤으면 좋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예쁘면 그런거 없어 ㅋㅋ
정신승리자
적당히 예쁘면 행복한 일이 더 많긴해요 사실 저런것들은 나한테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의 질투라 개의치 않으면 되고, 질투보다 훨씬 많은 호의와 사랑을 받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할 확률, 취업 등등에 확실히 유리하거든요
부자가 좋은건 아님. 왜냐면 남들이 시기질투하고 사기치쳐고 함. 이랑 똑같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