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이제 20년밖에 시간이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까니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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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20년밖에 시간이 남지 않았다고
엉뚱한 소리를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로 현실에서 하느님께 물어봐서 한 이야기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사람을 곧이곧대로 믿어야 하겠습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의 의도가 무엇인지 우리는 모른다는 사실이 우리가 확실히 알고 있는 사실 하나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공자께서 말하기를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에 놓는 것이 철학입니다.



공자는 현명하기로 유명한 분이십니다.

그런 분께서,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에 놓으라고 하셨다면,
그 어떤 판단보다도 우선 모르는 그것을,

모르는 것에 놓아야 합니다.


또, 인간보다는
신입니다


인간보다 신이 우위에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신은 믿을 수 있기에,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깨어 있어라

36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로지 아버지만 아신다.

ㅡ 마태오 24장 36절




그렇습니다.
성경은 그시간은, 아들도 모른다고 하십니다.

성경에서는 그 시간은 예수님도 모르신다고 하십니다.


앞으로의 일들을,

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 결혼이라는 중대사를 결정짓고
그로인해 패가망신 당하는 일을 당하지 마십시오.




설령, 그 일로 당신이 패가망신 당하여도,
그 사람이 책임질 부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신의 말씀은, 예수님께서도 모르신다고 하십니다.





예수님도 모르신다고 하시는데,
어찌 한낱 그 사람이 맞추겠습니까?


신은 이정도입니다.


31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 코린토1서 7장 31절

이 세상도 맞추신게 신입니다.



하느님께서도 신이십니다.

그 사람은 다른 의도가 있었던 것입니다.


신을 믿으십시요.
인간을 믿으면 개신교처럼 패가망신 합니다.

개신교도 인간을 믿었습니다.
개신교는 마틴루터를 믿었지만, 결과는 악신에게 진 참패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신?인간?

어리석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