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면 이력서 외에도 인적사항 관련 서류들을 제출하잖아요.
근데 그런 서류는 오로지 취업한 회사의 인사과와 공유하는 거 아닌가요? 어떻게 보면 개인정보인데 그런 서류를 타사와 공유하는 게 이해가 안 가서요.
예를 들면 회사A의 고객사B에 회사A 직원을 파견했는데 고객사B에서 회사A 직원의 세세한 신상 정보를 알고 있는 게 정상인가요?
자세한 학력 정보라든지(몇년도에 입학 휴학 등) 이력서에 적혀있는 자취하는 집주소 외에도 주민등록등본 등에 나와있는 본적지 등 다른 주소라든지 이런 것도 공유하는 게 맞나요?
회사B에서 직원 주소지가 적힌 명찰을 받았는데 이력서가 아닌 등본 등에 있는 주소가 적혀있어서 놀랐어요.
당사자도 모르게 회사 간 개인정보를 공유하는 게 정상인가요?
직원 인적사항 공유?
근데 그런 서류는 오로지 취업한 회사의 인사과와 공유하는 거 아닌가요? 어떻게 보면 개인정보인데 그런 서류를 타사와 공유하는 게 이해가 안 가서요.
예를 들면 회사A의 고객사B에 회사A 직원을 파견했는데 고객사B에서 회사A 직원의 세세한 신상 정보를 알고 있는 게 정상인가요?
자세한 학력 정보라든지(몇년도에 입학 휴학 등) 이력서에 적혀있는 자취하는 집주소 외에도 주민등록등본 등에 나와있는 본적지 등 다른 주소라든지 이런 것도 공유하는 게 맞나요?
회사B에서 직원 주소지가 적힌 명찰을 받았는데 이력서가 아닌 등본 등에 있는 주소가 적혀있어서 놀랐어요.
당사자도 모르게 회사 간 개인정보를 공유하는 게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