썼다 지웠다
ㅇㅇ
2025.11.20
조회
239
대단히 거창한 말 아니지만
이젠 글 적기가 겁나
아무 말 하지 않기로 했다
상처는 충분히 받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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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다 지웠다
이젠 글 적기가 겁나
아무 말 하지 않기로 했다
상처는 충분히 받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