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등원시킨 막내 셋째가 토를했다고 해서 일 얼른 끝내고 11시 조퇴함 12시 점심먹고 또 토했다는 얘기듣고 병원감 진료 후 집에서 휴식시키고 4시에 둘째 하원 시키고 같이 놀다가 집에옴 첫째와 집사람이 마트장보고 들어옴. 장본짐 다 정리하고, 아이셋 다 씻김. 저녁 준비함. 애들 밥먹이고 설거지 끝냄. 애들 재우면서 같이잠. 집안일 하나안하고 편하게 잠만잔다고 욕먹음.........
오늘의 일기
일 얼른 끝내고 11시 조퇴함
12시 점심먹고 또 토했다는 얘기듣고 병원감
진료 후 집에서 휴식시키고
4시에 둘째 하원 시키고 같이 놀다가 집에옴
첫째와 집사람이 마트장보고 들어옴.
장본짐 다 정리하고, 아이셋 다 씻김.
저녁 준비함.
애들 밥먹이고 설거지 끝냄.
애들 재우면서 같이잠.
집안일 하나안하고 편하게 잠만잔다고 욕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