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박지연, 신장 재이식 수술 후 회복 중 근황 “병원 1층서 기도하고 있었다고..”

쓰니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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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내 박지연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자신을 응원해준 지인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20일 이수근 아내 박지연은 “진짜 맛있네.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 같았던 반가운 나의 지연이♥”라고 남긴 지인의 SNS 스토리를 리그램하고 “진짜 어제 만난 것처럼♥ 수술하던 날 병원 1층에서 기도하고 있었다는 지은언니. 눈물 참느라 혼났네유. 감사해요 언니”라는 글을 추가했다.

지난 8월 박지연은 신장 재이식 수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2011년 둘째 아들 임신 당시 임신 중독증으로 신장에 이상이 생겨 부친으로부터 신장 이식을 받았던 그는, 14년만 친오빠에게 신장 재이식 수술을 받았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

박지연은 자신을 위해 기도해준 지인에게 감동. 깊은 감사를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 2008년 12세 연하 아내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