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 창문 없는 공간에 3명 근무·택배 작업까지 여론 뭇매 원지 “환기 시스템·프린터 오해 있었다…부족함 인정, 환경 개선하겠다”사진 = 원지 SNS, 원지의하루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ENA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 시리즈로 얼굴을 알린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가 새 사무실을 공개했다가 인사·근로 환경 논란에 휩싸였다. 지하 2층, 창문이 없는 6평 남짓한 공간에서 직원 3명이 근무하고 택배 포장 작업까지 수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자, 온라인에선 “교도소 수준”이라는 비판까지 쏟아졌다.
원지, 지하 6평 사무실에 직원 3명…‘교도소 수준’ 비판에 영상 삭제·사과 [전문]
원지 “환기 시스템·프린터 오해 있었다…부족함 인정, 환경 개선하겠다”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ENA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 시리즈로 얼굴을 알린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가 새 사무실을 공개했다가 인사·근로 환경 논란에 휩싸였다. 지하 2층, 창문이 없는 6평 남짓한 공간에서 직원 3명이 근무하고 택배 포장 작업까지 수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자, 온라인에선 “교도소 수준”이라는 비판까지 쏟아졌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