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포 세대로 불리기도 하는좌절 속에 살아가는 우리 국민들을천대하여 마구 다루고 있습니다. 그것은 입시 비리 고용 비리 채용 비리 등으로 얼룩져너희가 영세민의 정당한 요구를 거절하고내 백성을 천대하여마구 다루었다의 한 사례로서너희는 과부의 재산을 등쳐 먹고그 아들에게 패물을 달아 주었더니너희는 그것마저 빼앗아 갔다 망할 것들권력이나 쥐었다고자리에 들면 못된 일만 꾸몄다가해치우고 마는 이 악당들아나 야훼가 선언한다나 이제 이런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공동 번역 가톨릭용) 특수 학교 학생은 그 학교를 다녀야 하고 그 교육을 이수하여선생님들의 보람으로 성장하여야 할 우리 사회가 지원을 아까지 말아야 할 학생을조현병 환자 울궈 먹기로 부족하니특수학교 학생이 왜 지하철에 그 물건을 들고 탔는지에 대해 약자 입장에서 설명하지 않고때려 잡으시던 이수정 교수님은 결국왜 오늘의 재판에 이르렀는가를하느님은 살아계시며하늘이 열리고 비둘기 모양으로 성령님께서 내려 오시어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유승훈 프란치스코 이노주사의 창립 멤버 가톨릭 신자가지하철에서 감전 사고로 하늘 나라에 오르신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야 할친일 반민족 그야 말로 조국과 민족과 하나님의 철천지 원수와함께 하며 이 땅에서 살 것인가힘들다면 독립 운동을 하신 우리 선열들의 어려움을 기억하고민주화 유공자들의 그 활동을 기억하여아직도 끝나지 않은 독립 운동과 민주화 운동의 편에 설 것인가그것을 전임 교황님께서 던지신 물음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는가 그 물음에 답해 가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서약들을떠올려 기억하며가짜 대한민국의 멸망을 위하여위대한 이 나라의 승리를 위하여 대한혼작곡-노백린 화려한 강산 우리 대한은삼천리 범위 작지 않도다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자연한 경계 그려 냈도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어와 의복 같은 동족이한 마음 한 뜻이 튼튼하구나원수가 비록 산과 같으나자유의 정신 꺾지 못하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귀하고 귀한 우리 국기에우리의 혼을 모두 드리고당당한 마음 보존한 채로동족을 서로 도와 주겠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용감한 우리 청년 학도야조국의 정신을 잊지 마시오우리의 힘과 충성 다하면국민의 의무 감당하시오선조가 이미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국민의 분자 되는 이 몸이담부한 책암 중대하도다내 맘 내 정신 내가 지키면내 나라 영광 절로 나리라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우리의 선조 장한 기개와국민을 사랑한 뜻 본받아삼천리 안의 단군 자손들한 마음 한 뜻 가질지어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히든 아이 범죄심리학계는
그것은 입시 비리 고용 비리 채용 비리 등으로 얼룩져너희가 영세민의 정당한 요구를 거절하고내 백성을 천대하여마구 다루었다의 한 사례로서너희는 과부의 재산을 등쳐 먹고그 아들에게 패물을 달아 주었더니너희는 그것마저 빼앗아 갔다
망할 것들권력이나 쥐었다고자리에 들면 못된 일만 꾸몄다가해치우고 마는 이 악당들아나 야훼가 선언한다나 이제 이런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공동 번역 가톨릭용)
특수 학교 학생은 그 학교를 다녀야 하고 그 교육을 이수하여선생님들의 보람으로 성장하여야 할 우리 사회가 지원을 아까지 말아야 할 학생을조현병 환자 울궈 먹기로 부족하니특수학교 학생이 왜 지하철에 그 물건을 들고 탔는지에 대해 약자 입장에서 설명하지 않고때려 잡으시던 이수정 교수님은 결국왜 오늘의 재판에 이르렀는가를하느님은 살아계시며하늘이 열리고 비둘기 모양으로 성령님께서 내려 오시어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유승훈 프란치스코 이노주사의 창립 멤버 가톨릭 신자가지하철에서 감전 사고로 하늘 나라에 오르신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야 할친일 반민족 그야 말로 조국과 민족과 하나님의 철천지 원수와함께 하며 이 땅에서 살 것인가힘들다면 독립 운동을 하신 우리 선열들의 어려움을 기억하고민주화 유공자들의 그 활동을 기억하여아직도 끝나지 않은 독립 운동과 민주화 운동의 편에 설 것인가그것을 전임 교황님께서 던지신 물음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는가
그 물음에 답해 가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서약들을떠올려 기억하며가짜 대한민국의 멸망을 위하여위대한 이 나라의 승리를 위하여
대한혼작곡-노백린
화려한 강산 우리 대한은삼천리 범위 작지 않도다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자연한 경계 그려 냈도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어와 의복 같은 동족이한 마음 한 뜻이 튼튼하구나원수가 비록 산과 같으나자유의 정신 꺾지 못하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귀하고 귀한 우리 국기에우리의 혼을 모두 드리고당당한 마음 보존한 채로동족을 서로 도와 주겠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용감한 우리 청년 학도야조국의 정신을 잊지 마시오우리의 힘과 충성 다하면국민의 의무 감당하시오선조가 이미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국민의 분자 되는 이 몸이담부한 책암 중대하도다내 맘 내 정신 내가 지키면내 나라 영광 절로 나리라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우리의 선조 장한 기개와국민을 사랑한 뜻 본받아삼천리 안의 단군 자손들한 마음 한 뜻 가질지어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