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임.
그렇다고 난 아내에게 2000받는 청소부 수준으로
일하라는게 아님
그냥 월 200정도의 수준만 되어도 됨
내 구두딱아준다던가, 옷을 다려준다던가, 매일 침구정도만
새로 세팅해준다던가
딱 그정도? 천장을 전체 다 물__질을 하라고 한다던지
썅들리에를 물티슈로 딱으라던지 그정도까지 바라는것도
아니고 요구한적도 없어.
근데도 미비하게 해놓더라고 구두도 안딱여있고
빨래도 모아놨다가 한다던가... 집에 12시간동안
뭔갈 한다면 다 하고도 남았겠다
2시간 분량밖에 못 해놓네..??
1월에 애가 태어나는데 육아는 어찌하려고...
이거 이혼각임?? 근데 낙태하기에도 늦었다..
월에 2000씩 주는 남편
손쓰게 하는 아내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