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4살이고 아이는 6살
저나 과거 남편의 외모가 그저그런쪽인데 희안하게 딸아이는 외모가 저희 장점만 닮아서인지
아주 예쁘게 생겼어요. 그 때문인지 제가 얘한테 투자하고 잘해주는게 1도 안아깝거든요.
음 일단..
1. 딸이랑 같이 데이트랍시고 분위기있는 카페, 가격대가 있는 양식 레스토랑에서 밥 한끼 먹는편
2. 딸이랑 인생네컷, 롯데월드 같이 다니고 사진 여러장 찍어놓음
3. 아이를 예쁘게 꾸며줌. 옷도 힙하거나 파스텔톤 샤랄라한거 쿠팡에서 주문해서 입혀놓고 늘 깨끗히 있게 함.
4. 아이에게 필요이상의 물건들을 사줌. 장난감, 가방, 실내놀이기구
5. 아이가 놀고 있어도 불안해서 조용히 지켜본 적 도 있음 .
6. 둘이 멀리 여행갈때 잃어버릴까봐 불안합니다
7. 제 카톡프사는 딸아이 사진 도배
8. 단 한번도 특이케이스 외에는 딸아이에게 잔소리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