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김혜수도 응원한 新청룡여신 “올해도 함께해 영광”

쓰니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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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민 채널

한지민, 김혜수도 응원한 新청룡여신 “올해도 함께해 영광”사진=한지민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지난해 이어 올해 청룡영화상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배우 한지민은 21일 “올해도 청룡영화상에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영화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 덕분에 더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MC를 맡은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민은 같이 MC로 발탁된 배우 이제훈과 차에 나란히 앉아 있다.

무엇보다 이제훈, 한지민은 동화 속 왕자, 공주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이미도는 “다음 생엔 한지민으로 태어나야지”라고 치켜세웠다.

오랜 세월 청룡영화상을 이끈 바 있는 배우 김혜수 역시 하트 이모티콘으로 응원했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또 한지민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만났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한지민은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