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쁘게 살고 마는게 낫지.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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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생기면 아가씨 몸매 안녕하고
희생하고 당연하게 식모 취급하고
고마운거 안느끼고 그러니까
몸매도 변하고 살에 묻히고
그렇게 되고 힐링은 또 먹자파티로
줌마들끼리 하다보면 기쌘 살찐
아줌마 되서 또 살에 묻혀서
투명인간되고 악순환의 반복이지.
내몸은 약해져서 의존성만 올라가고
몸꽝됐다고 아무도 관심갖지 않고
지금이 그런 시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