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랑 시댁이랑 5분 거리라..
회사 쉬는날만 시댁에 가요.
저희 부분 맞벌이지만..
자기 아들하고 딸은 직장 다닌다고 강제로 오라고는 안해요..
오로지 저한테만 그러네요.
회사 힘들면 그만 둬라..
회사 가까운곳으로 옮겨라..
그런말까지 하는 시어머니..
자기 딸은 집이랑 회사랑 왕복 1시간이면서 그러네요.ㅇ
Best왜가 ? 말을해 저도 쉬어야 일을 해요 쉬고싶어요 뭐 말만하면 힘들어요 쉬고싶어요 한숨쉬고 듣기 싫게
Best가고 싶지 않다고 하세요. 뭐하러 굳이 갈까요
며느리도 직장 다니는데 왜 가야되요?자기 아들딸은 직장 다녀서 안와도 된다니 ㅎ며느리도 직장 다니는데?
남편은 뭐라고해요?
안거면됨.
결혼한 지 얼마 안됐나봐요 ㅎㅎㅎ 안간다고 말씀하세요. 그래도 되요. 하라는 대로 다 하면 나만 피폐해져요. 쉬는 날은 온전히 집에서 쉬고 싶습니다 라고..돌려 말하지도 말구요. 남편한테도 말하지 말고 시어머니께 그냥 다이렉트로 정확하게 말씀하세요.
말못하고 오란다고 가는 님이 제일 문제세요
시어머니가 글쓴이에게 오라 가라 못하게 대책을 세워서 대처하는 게 중요한거지.. 게시판에서 시어머니 욕 백번 하면 뭐합니까? 시어머니는 자기 욕하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여기 게시판에서 많은 사람들이 시간내서 의견이라도 내 주면.. 그대로 따르기라도 하세요.
제목부터 숨 막힌다 제발 댁 같은 사람들은 글쓰지 마세요
신혼집 받았으면 가는게 맞아.
가야지
"어머니 저 그날 일해요 " 하고 나가서 노시고 혹은 호텔 모텔잡고 하루종일 거기 있어요 ~ 저런식으로 몇번 핑계대면 눈치 까시고 처음에는 ㅈㄹ 하다가 적응하시면 뭐라고 안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