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사랑한지 3년 너를 기다린지 1년.. 이제 진짜 끝내야겠다 기다리겠다 했어도 니가 조금은 돌아봐 줄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내핸드폰에는 다정한 너보다 차가운 니가 가득하네.. 너는 내가 기다리는1년동안 너도 노력했다고 힘들었다고 했지 아니 너는 아무노력도 하지 않고 니 멋대로 니마음대로만했어..항상 나를 귀찮아 했어23
진짜 끝났다
이제 진짜 끝내야겠다 기다리겠다 했어도 니가 조금은 돌아봐 줄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내핸드폰에는 다정한 너보다 차가운 니가 가득하네..
너는 내가 기다리는1년동안 너도 노력했다고 힘들었다고 했지 아니 너는 아무노력도 하지 않고 니 멋대로 니마음대로만했어..항상 나를 귀찮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