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137억 빌라 매입' 그 후…"아끼는 헤드폰 잃어버려" 소박한 근황 [해시태그]

쓰니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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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장원영은 개인 계정에 "이러다 아끼는 헤드폰 잃어버렸다는 슬픈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원영은 민낯에 가까운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진한 메이크업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돋보인다.

또한 장원영은 호텔 수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물기를 머금었음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장원영, '137억 빌라 매입' 그 후…"아끼는 헤드폰 잃어버려" 소박한 근황 [해시태그]

장원영, '137억 빌라 매입' 그 후…"아끼는 헤드폰 잃어버려" 소박한 근황 [해시태그]

장원영, '137억 빌라 매입' 그 후…"아끼는 헤드폰 잃어버려" 소박한 근황 [해시태그]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공주의 미모에 한계란 없다", "내가 하나 사줄게", "슬픈 와중에 원영이 너무 예쁘네", "사람 아니지? AI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지난 3월 약 137억 원 상당의 한남동 고급 빌라를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해당 빌라는 가족이 함께 거주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AHT I AM)'을 전개 중이며 아시아, 유럽, 미국,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의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장원영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