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너무 작고 소중. 걱정 백 만개 가지고 촬영장 갔는데 하길 너무 잘했다. 매일매일 꺼내봐야지”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이시영의 둘째 딸이 크리스마스 콘셉트에 맞춘 의상을 선물처럼 꾸며진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뒀으나 올해 3월 이혼했다. 그러나 이혼 과정 중 전 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후 이시영은 지난 5일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직접 전하며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생아 딸이 상자에…이시영 “작고 소중, 매일 꺼내봐야지”
사진제공=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이시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너무 작고 소중. 걱정 백 만개 가지고 촬영장 갔는데 하길 너무 잘했다. 매일매일 꺼내봐야지”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이시영의 둘째 딸이 크리스마스 콘셉트에 맞춘 의상을 선물처럼 꾸며진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뒀으나 올해 3월 이혼했다. 그러나 이혼 과정 중 전 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후 이시영은 지난 5일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직접 전하며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