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송혜교가 44번째 생일을 맞아 지인들의 따뜻한 축하를 받았다.
1981년 11월 22일에 태어난 송혜교는 오늘(22일) 44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에 그를 축하하는 여러 동료의 사진이 연이어 공개되고 있다.
송혜교는 이 사진들을 친절히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시 올리며 자축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내추럴한 스타일에서부터 흰 생일 모자를 쓴 귀여운 모습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송혜교 / 송혜교 인스타그램 친구, 연예계 관계자, 오랜 시간 함께한 메이크업·스타일리스트 팀까지 각자 즐겨 찍어둔 과거 사진을 꺼내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우리 혜교 공주', '내가 찍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혜)교 언니 생일 축하해' 등 애정이 가득 담긴 메시지가 계속되고 있다. 팬들은 수지, 임지연, 강민경 등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도 이어질지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촬영 중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송혜교는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춘다.
'그때 그 교언니'… 44번째 생일 송혜교, 지인들이 소환한 미모 서사 [MD스타]
송혜교 / 송혜교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송혜교가 44번째 생일을 맞아 지인들의 따뜻한 축하를 받았다.
1981년 11월 22일에 태어난 송혜교는 오늘(22일) 44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에 그를 축하하는 여러 동료의 사진이 연이어 공개되고 있다.
송혜교는 이 사진들을 친절히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시 올리며 자축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내추럴한 스타일에서부터 흰 생일 모자를 쓴 귀여운 모습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친구, 연예계 관계자, 오랜 시간 함께한 메이크업·스타일리스트 팀까지 각자 즐겨 찍어둔 과거 사진을 꺼내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우리 혜교 공주', '내가 찍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혜)교 언니 생일 축하해' 등 애정이 가득 담긴 메시지가 계속되고 있다. 팬들은 수지, 임지연, 강민경 등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도 이어질지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촬영 중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송혜교는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