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윤은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윤은혜가 솔직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에 운동하면 위험한 이유. 기분 좋아짐 주의, 배고픔 주의. 아직도… 난 말차 먹방을 하고도 또… 마시는 나는 뭐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거울 앞 바닥에 앉아 스트레칭을 하며 운동 루틴을 소화하는 모습이다. 블랙 크롭톱과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탄탄한 보디라인과 유연한 자세를 드러내 건강미를 자랑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운동 직후 말차 음료를 들고 해맑은 미소를 보이는가 하면, 식당에서 반찬을 집어드는 모습도 포착돼 현실적인 ‘운동·먹방’ 일상을 그대로 보여줬다.
팬들은 “언니 먹어도 예뻐요”, “늘 응원해요”, “완전 유연해”, “저도 운동해야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1세인 윤은혜는 최근 tvN ‘핸썸가이즈’에서 결혼 계획을 언급하며 “성실한 사람이 좋고 외모는 잘 안 본다. 사실 신승호 같은 분을 좋아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윤은혜보다 11살 어린 신승호는 “저는 최소 11살 연상부터 시작”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은혜, 41세 맞아? 운동 후 말차 한입…동안 미모 ‘영포티’ 인증 [MD스타]
윤은혜./ 윤은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윤은혜가 솔직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에 운동하면 위험한 이유. 기분 좋아짐 주의, 배고픔 주의. 아직도… 난 말차 먹방을 하고도 또… 마시는 나는 뭐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거울 앞 바닥에 앉아 스트레칭을 하며 운동 루틴을 소화하는 모습이다. 블랙 크롭톱과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탄탄한 보디라인과 유연한 자세를 드러내 건강미를 자랑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운동 직후 말차 음료를 들고 해맑은 미소를 보이는가 하면, 식당에서 반찬을 집어드는 모습도 포착돼 현실적인 ‘운동·먹방’ 일상을 그대로 보여줬다.
팬들은 “언니 먹어도 예뻐요”, “늘 응원해요”, “완전 유연해”, “저도 운동해야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1세인 윤은혜는 최근 tvN ‘핸썸가이즈’에서 결혼 계획을 언급하며 “성실한 사람이 좋고 외모는 잘 안 본다. 사실 신승호 같은 분을 좋아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윤은혜보다 11살 어린 신승호는 “저는 최소 11살 연상부터 시작”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