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20대 초반때 짝사랑하던 7살 많은 연상녀가 있었는데 고백하고 들이대도 까였고 결국 못 이루어졌다는 얘기를 예전에 들은적이 있었어요. 지금 남편은 40대 초반입니다.
근데 그때 그 여자분이 카페겸 레스토랑을 개업했는데 점심때 자주 간다는걸 알게 됐어요. 인스타가 서로 맞팔이었고 다른 사적인 내용을 나눈 정황은 없어요. 저희는 서로 폰을 오픈하고 있고 남편은 폰을 끼고 사는 사람도 아니고 평소와 다른것도 없구요. 근데 다이어트를 하네요? 그 여자분은 40대 후반이지만 자기관리를 잘하셨고 미인상이었어요. 그분도 결혼하시고 아들한명 있던데.. 뭐 그냥 내버려둬도 될까요?
아무리 20대때 첫사랑 같은거라도 상대가 지금은 유부녀에 40대 후반이신데.. 설마 남편이 다시 감정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겠죠?
참고로 저는 남편보다 9살 어립니다.
이건 뭘까요. 의견 부탁드려요.
근데 그때 그 여자분이 카페겸 레스토랑을 개업했는데 점심때 자주 간다는걸 알게 됐어요. 인스타가 서로 맞팔이었고 다른 사적인 내용을 나눈 정황은 없어요. 저희는 서로 폰을 오픈하고 있고 남편은 폰을 끼고 사는 사람도 아니고 평소와 다른것도 없구요. 근데 다이어트를 하네요? 그 여자분은 40대 후반이지만 자기관리를 잘하셨고 미인상이었어요. 그분도 결혼하시고 아들한명 있던데.. 뭐 그냥 내버려둬도 될까요?
아무리 20대때 첫사랑 같은거라도 상대가 지금은 유부녀에 40대 후반이신데.. 설마 남편이 다시 감정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겠죠?
참고로 저는 남편보다 9살 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