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도 발로 차고 팬 새끼가아내가 2년 가출했다가 돌아온걸 빌미로자식들 가스라이팅 해가며 내쫓으려 하던데그러면서, 아내 나가자마자 아내 가방 뒤지면서 웃는데소름이 끼치네요여자는....정말 지팔지꼰이라고. 한심하고판사가 폭행이력 보고 돌려서 이혼 권유할때도 애들 때문에 소송도 하려다 말았다하고, 잘해보려고 돌아왔던데2년동안이나 가출에 외도는 잘못했지만남편놈은 아들도 아기때 방바닥에 던진거 인정했으면서아내보고 무릎 꿇고 빌라며 적반하장이네요악마같은 놈이 너무 당당해서, 저도 궁금해서요잦은 가출과 최근의 2년의 가출이 아무리 잘못이라도수많은 폭행도 무색하게 할 정도의 유책은 아니지 않나요? 535
이숙캠 17기 첫번째 남자 진짜 악마 아닌가요??
여자는....정말 지팔지꼰이라고. 한심하고판사가 폭행이력 보고 돌려서 이혼 권유할때도 애들 때문에 소송도 하려다 말았다하고, 잘해보려고 돌아왔던데2년동안이나 가출에 외도는 잘못했지만남편놈은 아들도 아기때 방바닥에 던진거 인정했으면서아내보고 무릎 꿇고 빌라며 적반하장이네요
악마같은 놈이 너무 당당해서, 저도 궁금해서요잦은 가출과 최근의 2년의 가출이 아무리 잘못이라도수많은 폭행도 무색하게 할 정도의 유책은 아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