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결혼식 날짜 공개…와이프와 첫 부부싸움까지?

쓰니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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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신화 이민우가 결혼식 날짜를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합가 이후 갈등을 겪는 이민우 부부의 근황이 공개된다.

 이날 이민우 부부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약속했던 금연 문제로 부부싸움을 하게 된다. 이민우가 몰래 전자담배를 피워온 사실이 드러난 것. 이민우를 비롯해 시부모님까지 아내의 눈치를 살피게 된다.


이 가운데 이민우는 어머니와 함께 영화 '파묘'의 자문 무속인 고춘자를 찾는다. 이민우의 결혼을 정확히 예언했던 고춘자는 이민우 부부의 궁합을 본다.

고춘자는 "집에 복덩이가 들어왔다. 양쪽 집안의 할머니들이 엮어줬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그러면서 "51세에 연예계 활동을 중단할 수도 있는 큰 고비가 또 한 번 온다"고 발언해 모두를 긴장시킨다.

이민우는 이날 방송에서 구체적인 결혼식 날짜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이민우는 지난 8월 25일 자필 편지로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이민우는 "최근 여러 가지 상황들을 겪으며 심적으로 힘들고 지쳤을 때,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들을 가지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게 되었다"고 밝혔다.

1979년생인 이민우의 나이는 만 45세로, 지난 1998년 신화로 데뷔했다. 최근 이민우는 개인 전시회 '이민우 : PURISM'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