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22일 윤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떠난 뒤"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윤채경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려한 티아라와 다양한 장신구까지 착용해 눈길을 모았다.이는 윤채경이 출연하는 숏폼 드라마 '내가 떠난 뒤' 촬영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앞서 윤채경은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9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이용대는 8살 연하의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과 1년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8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주위에 서로를 연인이라고 소개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있다는 후문이다.이에 대해 윤채경 소속사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1988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36세인 이용대는 지난 2016년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국가대표 은퇴 이후인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슬하에 딸 1명을 자녀로 뒀다. 그러나 이용대와 전아내 변수미는 결혼 1년여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이혼 당시 이용대와 전처 변수미의 이혼 사유(이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지기도 했다.윤채경은 2012년 걸그룹 퓨리티로 데뷔했고, 해체 후 Mnet '프로듀스 101' 등에 출연하며 2016년 에이프릴로 재데뷔했다.에이프릴 해체 후 KBS 2TV '고려 거란 전쟁', TV CHOSUN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 소속사 피에이 엔터테인먼트와 전 계약을 맺었다.
웨딩드레스 입고…윤채경, 이용대와 열애설 이후 근황?
22일 윤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떠난 뒤"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윤채경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려한 티아라와 다양한 장신구까지 착용해 눈길을 모았다.
이는 윤채경이 출연하는 숏폼 드라마 '내가 떠난 뒤' 촬영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윤채경은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9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이용대는 8살 연하의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과 1년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8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주위에 서로를 연인이라고 소개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윤채경 소속사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1988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36세인 이용대는 지난 2016년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국가대표 은퇴 이후인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슬하에 딸 1명을 자녀로 뒀다.
그러나 이용대와 전아내 변수미는 결혼 1년여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이혼 당시 이용대와 전처 변수미의 이혼 사유(이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지기도 했다.
윤채경은 2012년 걸그룹 퓨리티로 데뷔했고, 해체 후 Mnet '프로듀스 101' 등에 출연하며 2016년 에이프릴로 재데뷔했다.
에이프릴 해체 후 KBS 2TV '고려 거란 전쟁', TV CHOSUN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 소속사 피에이 엔터테인먼트와 전 계약을 맺었다.